칸쿤은 에메랄드빛 바다와 고운 백사장이 매력적인 휴양지입니다. 리조트에서의 여유로운 휴식과 더불어 세노테 탐험도 즐길 수 있어요. 하루 종일 햇살 아래서 쉬다 보면 마음까지 밝아지는 기분을 느낄 수 있습니다.
치첸이사는 세계 7대 불가사의 중 하나로, 마야 문명의 웅장함을 느낄 수 있는 장소입니다. 피라미드 구조물 앞에 서면 시간 여행을 하는 듯한 신비로움이 느껴집니다. 해설을 들으며 돌아보면 이해가 더 깊어져요.
오악사카는 멕시코 전통 문화가 잘 보존된 도시입니다. 알록달록한 거리와 전통시장, 고유 음식인 몰레 소스 요리를 맛보는 것도 빼놓을 수 없습니다. 사람들의 따뜻한 미소가 인상적이었던 곳이었어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