터키의 전통 목욕탕, 하맘은 색다른 체험이다. 뜨거운 증기와 마사지로 피로를 풀 수 있어 여행 중 힐링을 원할 때 좋다. 현지인처럼 하맘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보는 것도 추천한다.

보드룸은 화이트 하우스들이 이어진 해안 도시로, 여름철 인기 있는 휴양지다. 요트를 타고 에게해를 누비거나 해변에서 선탠을 즐기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낼 수 있다. 야경도 아름답다.

트로이는 호메로스의 일리아드로 유명한 고대 도시다. 실제로 발견된 유적을 보면 전설 속 이야기가 현실로 느껴진다. 트로이 목마 모형도 있어 포토존으로 인기다.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