역사와 건축에 관심 있는 사람이라면 하루 종일 둘러봐도 질리지 않을 만큼 볼거리가 풍부하다.

안탈리아는 지중해 연안의 아름다운 휴양 도시다. 맑은 바다와 고대 유적이 어우러져 휴식과 탐험을 동시에 즐길 수 있다. 특히 구시가지 ‘칼레이치’는 낭만적인 산책 코스로 유명하다.

터키 음식은 지역마다 특색이 있다. 이스탄불에서는 향신료 가득한 케밥과 미트볼을, 트라브존에서는 해산물 요리를 맛볼 수 있다. 달콤한 바클라바와 차이(터키식 차)는 여행의 마무리를 달콤하게 해준다.

